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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울진군에 따르면 김진만 미래전략실 팀장은 울진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을 시행하며 사업부지 내 토지보상 협의를 신속·원활하게 진행해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부지 내 순성토 15만㎡를 무상확보해 예산을 절감했다.
김 팀장은 또 해양치유자원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로도 높게 평가 받았다.
전찬걸 군수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 등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우수공무원 선발과 함께 인식개선 교육 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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