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화 ‘미나리’...전미은퇴자협회 최우수 세대통합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5010003468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1. 03. 05.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나리
영화 ‘미나리’가 전미은퇴자협회(AARP)로부터 최우수 세대통합상을 받았다./제공=판씨네마
연일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이번에는 전미은퇴자협회(AARP)로부터 최우수 세대통합상을 받았다.

미국의 비영리 은퇴자 단체인 전미은퇴자협회는 4일(현지시간) 어른을 위한 영화들 가운데 한 편으로 ‘미나리’를 선정하고 최우수 세대통합상을 수여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인 이민 가정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낸 ‘미나리’는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이어 다음달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주요 부문의 수상을 노리고 있다.

이밖에 전설적인 재즈 가수 빌리 홀리데이의 일생을 그린 ‘미국 vs 빌리 홀리데이’가 최우수 작품상을, ‘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7’이 감독상과 각본상을 각각 받았다. 공로상은 ‘더 미드나이트 스카이’의 연출과 주연을 겸한 조지 클루니에게 돌아갔다.

온라인으로 진행될 시상식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이며, 공영방송 PBS가 생중계한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