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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형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의 문제점과 안전 인식을 파악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건축공사(33곳), 지하철공사(2곳), 옹벽(1곳) 등 36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 및 지반 붕괴 계측관리 실태 △굴착·발파공사 적정성 △동바리·비계·흙막이 시설 등 가시설 설치의 적정성 △보호망, 방호책, 낙하물 추락 방지시설 등의 설치 실태 여부 등이다.
장덕천 시장은 지난 5일 365안전센터, 도시재생과, 부천시안전자문위원 등 관련 부서와 함께 상동 행복주택 합동 점검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현장 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추락 주의 구간에 방지시설 등을 꼼꼼히 설치해 현장 내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