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실적분을 평가한 것으로, 부천시는 31억9000만원 860건을 추징해 지난해 목표액인 15억원 대비 17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특히 이는 목표액 대비 213%에 달하는 수치로, 탈루·세원 누락을 방지하는 동시에 예외 없는 공정한 세무조사라는 인식을 높였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부동산 취득액 50억 원 이상의 법인에 대하여 직접 방문 세무조사를 서면조사로 대체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