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제주·청주·대구 국제공항’ 국제공항협회 공항보건인증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1010007495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3. 11. 1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방역' 입증
clip20210311151910
한국공항공사 제공
한국공항공사는 11일 공사가 운영하는 김해·제주·청주·대구국제공항이 국제공항협회(ACI)가 인증하는 ‘공항보건인증(Airport Health Accreditation)’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4곳 국제공항은 ACI와 유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규정하는 공항 이용객의 방역 기준을 충실히 이행하고, 모든 여행객에게 안전한 공항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공항보건인증’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국제공항의 승객 및 공항종사자 보호, 공항시설과 이용 프로세스 등 공항 운영 10개 분야 122개 항목의 공항 방역조치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것으로 지난해 7월부터 도입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에 김포공항이 공항보건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 인증을 획득한 것은 ‘K-공항’ 방역수준이 국제적으로 인증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정공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