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물류단지에서 공항공사 및 입주기업 근무자들이 물류단지 인근 쓰레기 줍기 등 봄맞이 환경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물류단지 입주 물류업체와 합동으로 겨우 내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며 건강도 챙기는 ‘봄맞이 일거양득(一擧兩得) 환경캠페인’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봄맞이 캠페인은 공항물류단지에서 입주물류기업, 공사, 자회사 등 90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물류단지 환경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물류단지환경을 정비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느슨ㅖ해 질 수 있는 방역 의식도 함께 제고할 수 있었다”며, “국가 수출입 항공화물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는 인천공항 물류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