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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릭터는 1999년 이현세 만화가의 작품인 경찰 대표 캐릭터 ‘포돌이’ 제작 이래 약 22년 만으로, 멀리서도 긴급 출동을 알리는 경광등과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듯한 네 바퀴로 청소년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경찰관의 모습을 경찰차로 의인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널 지켜줄게’, ‘참 잘했어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응용 동작(12종) 등도 함께 전달한다.
경찰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를 제작, 활용함으로써 청소년들과의 열린 소통과 침체된 분위기 전환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