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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방역조치와 매출감소로 경영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4일 24시를 기준으로 약 218만개 사업체에 3조8000억원을 지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강 차관은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연매출, 상시근로자수 기준 등에 부합하지 않아 기존에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못 받았던 분들도 이번에는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확대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속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