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지난달 30일 ‘LEXUS CONCEPT REVEAL SHOW’를 통해 순수 전기 컨셉카를 공개하면서 앞으로의 브랜드 변혁을 위한 대응의 내용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 포함 총 20종의 EV 신차를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발표한 BEV 컨셉카 ‘LF-Z Electrified’는 2025년까지의 실현을 겨냥한 주행,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했다. 배터리와 모터의 최적 배치에 따른 기능 향상과 4륜 구동력 제어 기술 ‘DIRECT4’ 등을 적용해 기존의 자동차와는 확실히 구분되는 고도의 자유도 높은 운동 성능을 실현 했다. 또 고객의 이동 체험을 보다 풍부하게 하기 위해 제공하는 기술과 선진적인 인포테이먼트 기능 등을 곳곳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