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CJ ENM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41.7% 증가한 8579억원, 56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미디어부문은 TV 콘텐츠의 흥행으로 시청률 수준이 높아졌으며, 내년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와 네이버와의 파트너십으로 디지털 부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연내 드라마와 예능의 고른 흥행성적을 목표로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커머스의 경우, 고마진의 자체브랜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함과 동시에 모바일 콘텐츠로의 확장을 통해 디지털 취급고를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