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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관계자는 “집밥 수요가 증가하고,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가정간편식(HRM)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초경량 쿡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16~22cm 사이즈의 편수, 양수, 전골 냄비 등 다섯 가지로 제작된 시리즈다. 유럽연합 환경인증인 ROHS 인증을 완료했다.
무게는 499g(18cm 양수냄비 기준)이며, 3분 내 끓어오르는 열전도율을 갖춰 냉동식품, 즉석식품, 볶음, 전골, 찌개 등 각종 요리를 좀 더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캠핑 등 야외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 눈금을 표시해 요리할 때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고, 물코를 곡선타입으로 디자인해 사용자가 조리도구 없이도 물을 따라낼 수 있다. 뚜껑에는 일명 손잡이 세이프존을 설계해, 뚜껑을 고정하며 물을 따라낼 수 있도록 했다.
락앤락은 냄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하드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하면서 잦은 조리와 세척에도 변형이 없고 흠집이나 외부 충격에도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리즈는 락앤락의 온라인 자체몰인 락앤락몰,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및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된다.
락앤락은 이번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 시간 동안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20% 할인가에 판매하며, 구매 개수나 인증에 따라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