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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채용된 2명은 시의회의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그동안 50만 이상 대도시 지방의회들에 비해 조직, 인력 등의 부족으로 신속한 의원 입법 발의에 제한적 요인이 작용해 지방의회의 입법 기능을 강화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입법정책분야 전문인력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앞으로 의원 및 상임위원회 의안 검토, 조례 제·개정 및 폐지 등 입법활동 지원, 정책 현안 및 쟁점사항에 대한 자료수집, 분석 등 전문적인 입법·정책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송유인 의장은 “입법정책 전문 인력 도입은 시민의 삶과 연관된 조례 제·개정 등 의회의 기본인 입법에 있어 보다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의회의 역량을 높이고 적극적인 의정 지원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