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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쌀 재배농가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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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기자

승인 : 2021. 04. 20. 15:38

사진
유재도 부행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이 19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한 농가에서 일손돕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 입국 제한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자금운용부문 유재도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가뭄에 시달리는 농촌현장의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춘천시 관내 신북농협(조합장 김재호)직원들과 함께 했으며 모판나르기 등 못자리 작업을 실시했다.

유재도 농협은행 부행장은 유포리 마을 어르신과 일일이 안부 인사를 나누며“작은 정성이 하나 둘 모여 큰 도움으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농협은행이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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