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동학혁명기념사업회는 지난해 11월 28일 동학혁명정신 선양사업단과 공동으로 ‘동학네트워크 문화제’ 행사를 영덕군 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형제봉,병풍바위 등 1871 영해동학혁명 발상지 탐방로 개설 공사를 영덕군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참여예산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올해 15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지역의 주민들이 그 당시 역사에서 ‘도적’으로 취급됐던 희생자들과 ‘도적의 유족’이라며 말 한 마디 못하며 지내왔던 희생자들의 후손들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억울함을 추모한다.
기념사업회는 이번 150주년 기념 추모제 행사 이후에도 실질적인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진실규명, 위령사업 등을 위해 영덕군 조례 제정 및 특별법 제정을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