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직속 혁신조직 신설로 강도 높은 개혁과 함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융합형 인재 양성 지원도 약속했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새로운 KOSPO를 위한 국민과의 4대 약속’ 선언과 경영진, 본사 처장 및 사업소장과의 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4대 약속은 ‘전력사업 탄력성장’, ‘스마트 에너지 전환’, ‘국민중심 ESG 경영’, ‘미래핵심 역량확보의 경영철학’이다.
이 사장은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이라며 “국민을 우선하는 혁신으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이 사장은 1968년 충주 출신으로 보문고와 성균관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 후 제품안전정책국장, 시스템산업정책관, 국가기술표준원장 둥을 역임했다.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27d/2021042601002494400157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