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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신한라이프 출범 앞두고 매월 ‘포텐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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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4. 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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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27_[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포텐 데이 운영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포텐 히어로 수상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진행된 포텐 실천 우수 직원 선발 기념식 후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7월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매월 포텐데이를 운영한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7월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일하는 방식의 내재화를 위해 양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포텐데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텐’은 신조어 ‘포텐(Potential) 터지다’에서 도출한 용어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고객, 사회, 임직원과 영업가족, 신한금융그룹 등 4(Four)가지 측면의 이해관계자 모두의 만족과 행복을 위한 10(Ten)가지 일하는 방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양사는 임직원들의 포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달부터 매월 포텐데이를 운영한다. 이달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첫 번째 포텐 실천 우수 직원 6명을 선발하고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포텐 데이를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디자인해 직원들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포텐 연수, 포텐 런치, 승진자 통합 연수, 통합 동호회 등을 운영하며 양사 임직원들의 감성통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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