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핑크 박스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준비한 ‘핑크 박스’는 10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을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에코 파우치’와 여성용품을 응원의 메시지 카드와 함께 전달된다. 지난달 29일 서울 관악구 적십자 남부봉사관에서 진행된 롯데건설 ‘핑크 박스 후원식’에서 한정호 롯데건설 상무(왼쪽), 홍성조 남부적십자봉사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롯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