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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설 명절 50억원 할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들어 2번째 특별할인 행사다.
특히 지난 할인행사로 지역경기 부양을 몸소 느낀 소상공인들은 “청송사랑화폐의 유통으로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있다”며 “이번 특별할인 으로 지역 내 소비 규모가 더욱 거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송사랑화폐는 26개 금융기관 어디서든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은 할인구매가 불가능하고 월 100만원, 연 10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만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경제활동을 회복하고 불안한 소비심리를 안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마련됐다”며 “군민들도 청송사랑화폐 구매·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사랑화폐 70억 규모 10% 특별할인])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03d/2021050301000140700009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