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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이며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챌린지 명칭의 포(4)함은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의 영어(Four)와 포함한다는 뜻의 한자 ‘포(包)’자 사용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장 시장은 지난달 26일 장세용 구미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나섰으며 이날 SNS에 관련 게시물을 게재하며 저출산에 대한 시민 인식 재고와 관심을 당부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저출산은 국가적 위기로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웃음이 넘쳐나는 함께 행복한 영주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는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과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이훈자 영주지회장을 지명하면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출산시 출산장려금 첫째 290만원, 둘째 770만원, 셋째이상 1850만원,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촘촘하고 질 높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돌봄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농어촌소규모 놀이터 조성, 서천둔치 가족활동공간, 실내놀이터 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