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범수 한울본부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6010002628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5. 06. 1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박범수 한울원자력본부장이 6일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제공=한울본부
박범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장이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박범수 한울본부장은 “저출산은 국가의 미래가 달린 문제로 이제 출산과 양육은 개인만의 것이 아닌 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한울본부는 저출산 극복 최우선 과제로 울진군민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김진욱 울진소방서장, 박강식 울진우체국장을 지목했다.

한수원은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해 근로시간 조정, 휴가 등을 포함한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 출산 여성에게 신생아 용품을 전달하고 북면 하나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하는 등 울진군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