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세션 진행, 전북이 나아가야 할 지역 균형발전 방안 제시
이번 대토론회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조대엽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박재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등 주요 내빈과,도내 학계 및 산업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 기업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한국판 뉴딜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차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에서 국민의 의견을 듣는 한편 각계 전문가 간 소통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다.
토론회에 있어 제1세션은 ‘한국판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제2세션, ‘한국판 뉴딜과 지역경제’, 제3세션 ‘지역뉴딜의 정의로운 전환과 사회적 대화’ 순으로 3개의 토론회가 진행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이 선택한 것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문명”이라면서 “전북형 뉴딜은 생태문명으로 전환을 위해 핵심사업인 미래차와 신재생에너지, ICT 융합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2025년까지 일자리 11만 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