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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는 올해 초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부울경 메가시티 기반구축 △뉴딜 선도 스마트인재 집중양성 △기후위기 대응 강화의 3대 중점과제를 발표하고 도지사가 직접 중점과제를 관리함으로써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도정 정책방향에 따른 10대 주요과제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 실국장을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집중관리 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과제별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정책효과 분석 및 향후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고 도는 앞으로 주기적인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2021 도정 중점·주요과제 추진에 속도를 붙이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하병필 도 행정부지사는 “다음 달이면 김경수 지사 취임 3주년으로 민선 7기 경남도정의 성공을 위해 남은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점검하는 부분이 지난 3년간의 평가와 기초가 되는 만큼 정책들을 잘 마무리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과제들을 세밀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