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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인천 모바일 투어패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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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5. 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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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지원하고자 ‘2021 인천투어패스 관광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투어패스는 인천의 유명 관광시설을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개별관광객 맞춤형 모바일 관광티켓이다.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방역이 우수한 유명 관광시설을 위주로 코로나19 상황에 맞도록 구성했으며, 정상가 대비 최대 39%까지 할인해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된 개항장문화지구&인천차이나타운, 영종도, 송도 센트럴파크,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인근의 대표적 유료관광지를 권역별로 구성해 인천의 대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자세한 이용방법과 구매절차는 인천투어패스를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인천투어패스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인천투어패스 상품을 통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관광객들이 인천의 대표 관광지에서 심신회복과 여행의 즐거움을 다시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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