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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 주총에서는 합병 승인 및 사명 변경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의결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의결사항 모두 원안대로 최종 통과됐다.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며, 합병 후 존속법인은 KTH다. KTH는 신규 합병법인 출범에 따라 사명을 ‘주식회사 케이티알파(KT alpha)’로 변경한다. KT 알파는 새로움을 발굴하고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혁신 의지를 담았다.
신규 합병법인은 KTH와 KT엠하우스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커머스 사업역량을 결집해 TV홈쇼핑 및 온라인 사업의 성장 한계성을 극복하고, 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기호 KTH 대표는 “성공적인 합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사업적 시너지는 물론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신규 사업모델 개발 및 시장 확장을 통해 외형과 수익성의 균형 있는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