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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천시에 따르면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은 시가 제안제도 활성화 및 창의 행정을 위해 올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10명(9급 5명, 7급 이상 5명)의 멘토-멘티로 구성했다.
아이디어 발굴단은 팀별로 불채택된 제안 중 참신한 아이디어를 과제로 선정한 뒤 아이디어 첨가 및 실무 적용 방법을 연구하여 도출된 결과물을 시정 정책에 반영한다.
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참신한 시각에서 기존 공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 조직문화혁신을 목표로 부천시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 수행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직무 노하우가 좋은 시너지를 생성해훌륭한 정책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