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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한부모 복지시설 및 한부모 가정에 자체 물티슈·생리대·두루마리 화장지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공감·상생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진 및 지역사회에 마스크 등 위생용품 및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또한 지난 2월 설 명절 지역사회 독거노인 대상으로 위생용품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깨끗한나라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8d/2021052801002484600155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