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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천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임기 첫해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를 시작으로 2020~2021년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장 시장의 공약 실천 의지와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크게 인정받은 것이다.
시는 5개 분야 지표별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민선7기 공약 이행 완료도가 70.1%로 전국 평균 54.1%보다 16%p 높아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약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도 82.8%로 전국 평균 53.9%보다 28.9%p 높다.
시는 홈페이지에 공약이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할 뿐만 아니라, ‘공약실천활동’,‘공약지도’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약 정보를 제공했다.
더욱이 공약이행 및 평가과정에 주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마련하여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덕천 시장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50점) △20년 공약목표달성도(5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등 5개 지표에 대해 1차 및 2차 보완자료 평가를 거쳐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