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 추세로 본다면 올해 본사 영업이익 1조원은 사실상 유력해 보인다”며 “따라서 올해 배당금은 지난해 대비 20% 수준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금년도 4%까지 기대배당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고 진짜 5G가 본격화되는 내년엔 3.6%가지 기대배당수익률이 낮아질 전망”이라며 “연내 4만원, 내년엔 5만원까지 KT 주가가 상승할 공산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헬스케어/물류/유통에서 로봇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AI/5G와 융합하여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듯 하다”며 “케이뱅크가 최근 단행한 2조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MBK/새마을금고 등이 지분 참여를 했는데 이를 감안 시 최소 5조원 이상에서 2023년 IPO가 이루어질 전망이어서 KT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질 것”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