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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대응 현장 곳곳에 자원봉사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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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1. 06. 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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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돕기 캠페인, 방역 등 감염 확산 예방활동
봉사
김해지역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현장을 찾은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제공 = 김해시
경남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천 마스크 제작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돕기 캠페인, 방역 등 감염 확산 예방활동을 하는 자원봉사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0일부터 4주간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어르신을 위해 자원봉사캠프, 적십자봉사회 등 100여명이 매일 교대로 활동했다.

제4차 재난지원금 신청 현장에서는 김해시자원봉사회가 신청안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활동을 펼쳤다.

오는 7일부터 5일간은 김해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보육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 접수안내 등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5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박종주 센터장은 “위기의 순간마다 지역 곳곳에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안녕한 사회가 지속될 수 있었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자원봉사자의 안전과 자원봉사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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