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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사의 표명, “부사관 사망 사건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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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1. 06. 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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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연합뉴스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이 4일 성추행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을 책임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후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추행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등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족분들께는 진심어린 위로의 뜻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본인은 일련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4일부로 사의를 표명한다”며 “아픔과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길 바라며, 공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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