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업부에 따르면 기업측 참석자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장동현 SK 사장, 권영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이다.
이번 면담은 문 장관 취임 이후 추진 중인 경제계와의 소통행보의 일환으로, 5대 그룹 사장단과는 처음으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앞서 문 장관은 대한상의(5.12), 경총(5.14), 중기중앙회(5.17), 무협(5.27), 중견련(6.2)과 차례로 면담을 가진 바 있다.
문 장관과 이 정책실장은 참석자들에게 한미 정상회담 경제 분야 성과 등 경제계의 노력과 기여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최근 업계 현안과 애로사항,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했다.
문 장관은 향후에도 주요 산업 현안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논의하기 위한 소통행보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