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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클래스 출시 3개월 만에 300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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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6. 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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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웅진씽크빅
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은 자체 공부방 브랜드 스마트올클래스 출시 3개월 만에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스마트올클래스는 지난 3월 출시한 신규 공부방 브랜드로, 인공지능(AI) 학습과 오프라인 공부방을 결합한 새로운 학습공간이다. 웅진씽크빅은 창업자에게 임차비, 정착금 등 초기창업비용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올클래스는 전과목 AI학습 스마트올과 교재로 오프라인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후에는 AI기반 오답노트와 문제풀이를 활용한 개인화 맞춤학습이 제공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스마트올클래스 개설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혜택은 물론 수업관리 및 운영 노하우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클래스 개설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25일까지 서울·경기·대전·광주·부산 등에서 열린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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