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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총 9개 부문에서 매년 우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세계 52개국에서 3700여 기업이 참가했다.
한섬이 이번에 수상한 부문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으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로고와 심볼·슬로건·패키지 등 BI(Brand Identity) 디자인이 본상을 수상했다. 한섬은 특히 다섯 가지 평가 기준 중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우수성과 완성도 및 구성 등을 평가하는 ‘형태·시각적 요소(Form)’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으로 시스템과 시스템옴므의 브랜드 리뉴얼 디자인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