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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내 각 구성원 대표들을 초청해 함께하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개최됐다.
박종태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구성원들의 역량을 끌어내고, 조율하고, 극대화하는 교향악단의 지휘자 같은 총장이 될 것”이라며 “국립대학법인으로서 인천대가 지역과 국가, 나아가 인류에 봉사하는 사회가치 창출의 책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총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총장은 1987년부터 인천대 전자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7년 12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인천대 부총장을 지낸 바 있다. 박 총장의 임기는 2025년 5월 9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