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까지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6.25 전쟁의 참혹함과 사회상을 담은 사진 28점을 전시하고 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꽃 정원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전쟁을 모르고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6.25 전쟁의 올바른 이해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사진전 기간동안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6.25전사자 DNA 시료채취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에 힘쓸 예정이다.
김영배 회장은 “지금의 평화는 많은 분들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 진 것으로 후손들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관 가평군 행정복지국장은 “6.25참전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보훈정책 지원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