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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참여대학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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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6. 20. 13:40

계원예술대학교 사진
계원예술대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분야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창의융합 가상캠퍼스 디자인 및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제공=계원예술대
계원예술대가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분야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창의융합 가상캠퍼스 디자인 및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46개 참여대학 중 예술대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계원예술대는 이번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 분야 메타버스(Metaverse) 콘텐츠 디자인 크리에이터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추진 과제는 △캡스톤 중심 교육을 통한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 △자체 보유 및 신규 제작 시설(Metaverse Studio)을 활용한 실무형 인재 양성 △디자인계열 대학·학과와의 소통 창구 마련 △컨소시엄 내 부전공 및 복수전공 학생들에 대한 초급·중급과정 교육 시행, 지역 초·중·고등학생 대상 융합 기초 교육 실시 등이다.

또한 산업체와 연계해 국외 유명 3D게임 엔진 플랫폼 서비스 기업, 전세계 2억 명 이상 유저를 갖고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 기업, 국립 과천과학관, 엔터테인먼트 리테일 체험관 서비스 업체, 그리고 파라다이스시티의 메타버스 월드 구축계획 등 국내외 유수 전문기업과 산학협력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중이다.

송수근 총장은 “계원예술대는 디자인·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며 개교 이래부터 2021학년도까지 신입생 충원율 100%, 재학생 유지충원율 100% 이상을 달성해 오고 있다”며“이런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실감미디어 분야 창의융합 공유대학 가상캠퍼스의 디자인·실무교육과정을 담당·운영해 실감미디어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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