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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남양주남부경찰서 박종천 서장 및 각 부서장, 아나운서 조은나래, 배우 이윤우가 참석했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선정 배경으로 조은나래 아나운서의 단아한 이미지와 지역 주민이기도 한 배우 이윤우의 평소 경찰과 지역 주민의 인권보호에 대한 관심에 높은 점수를 주어 최종 낙점했다.
이날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아나운서 조은나래, 배우 이윤우와 함께 보이스 피싱 예방 홍보영상 촬영 및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팜플렛을 나눠주며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나운서 조은나래는 어릴 적 부모님이 집에 늦게 돌아와 울며 파출소를 찾아갔던 일화를 얘기하며 “늘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인권을 위해 고생하시는 남양주남부서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제든 도울 일이 있으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배우 이윤우는 “지역 주민으로서 남양주남부경찰서가‘2020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된 것을 알고 있다”며 “남양주남부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이 된 것에 기쁘며 살기 좋은 남양주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천 남양주남부경찰서장은 “주민 인권 보호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를 선정하기로 했다”고 하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인권·청렴 경찰로서의 이미지 확립과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