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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금융투자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를 탑재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제의 국내 펀드 상품을 구비했다. 최소 1000원 이상부터 일회성 투자가 가능하고, 매월 지정된 날짜에 일정 금액을 설정해 정기 투자도 할 수 있다.
서비스 론칭에 따른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페이북을 통한 신한금융투자 CMA(RP형, 약정수익률형) 계좌 보유가 꼭 필요하다. 계좌는 페이북 ‘금융’에서 비대면으로 5분 내에 손쉽게 개설할 수 있다. 개설한 신한금융투자 CMA를 페이북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페이북 머니’ 충전 계좌로 등록하면 된다.
계좌 등록 후 페이북 금융 내 ‘펀드 간편투자’에서 12월 말까지 투자를 완료하면 다음 달 20일까지 투자금액의 1%(최대 10만원)를 페이북 머니로 증정한다. 예를 들어 6월에 300만원(환매 금액은 차감)을 투자했다면 7월 20일까지 3만원을 페이북 머니로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페이북에서 신한금융투자 CMA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는 페이북 머니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