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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부터 밀레까지’ 獨 브랜드, 라방·이커머스 채널 잇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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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6. 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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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WMF
독일 업체들이 국내 라이브 방송 등에 잇달아 진출하며 판매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WMF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4일 CJ온스타일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김성령 냄비로 불리는 제품을 완전판매(완판) 했다.

WMF는 ‘김성령 냄비’로 불리고 있는 스테디셀러 펑션4 어드밴스드 4종 세트와 사은품을 구성해 선보였다.

WMF에 따르면 펑션4 어드밴스드는 기존 펑션 4 제품을 국내 소비자에 맞게 개발된 제품이다. WMF는 해당 제품의 뚜껑에 부착된 실리콘 재질을 전면 WMF 크로마간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교체했다. 사용자는 조리 시 뚜껑을 열지 않고도 수분을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독일 비즈니스 브랜드 몽블랑은 지난달 24일 SSG닷컴 쓱라이브에서 회사 상품 20여종을 할인 판매했다.

독일 브랜드 밀레는 지난 20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무선청소기 트라이플렉스 HX1 시리즈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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