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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디지털’은 지난 6월 14일부터 닷새 동안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분야 전시회인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의 온라인 행사명으로 코트라와 한국바이오협회는 2009년부터 매년 바이오 USA에서 한국관을 공동 운영해 왔다.
코트라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난 6월 바이오 디지털의 콘퍼런스에서 다룬 글로벌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가치사슬(GVC) 재편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기업에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미나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의 제약·바이오 산업 △진단 기술의 발전과 변화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의 트렌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등을 발표한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세계적인 전시회의 콘퍼런스 내용 분석을 통해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별 특화 전시회를 대상으로 디브리핑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