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수출은 548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9.7%, 수입은 503억6000만달러로 40.7%, 무역수지는 44억4000만달러로 14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역대 모든 달과 비교해도, 3번째로 높은 좋은 성적이다.
3개월 연속 40% 내외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8개월 연속 증가 중이다. 최근 3개월간의 평균 42.1% 수출 증가세는 1977년 이후 44년만의 40% 를 넘는 규모다.
15개 수출주력 품목 중 14개 품목이 두자릿 수 이상 증가를 실현했다. 반도체, 일반기계, 석유화학이 모두 6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와 차부품은 각각 50%, 100% 이상 수출이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