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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위해 공사는 최근 5년간 생산돼 문서고에 보관 중인 종이 회계문서 약 40만장에 대한 스캔 작업을 지난 2월부터 실시했다.
공사는 △회계 프로세스의 비대면화 정착 △문서관리 효율성 증대 △저장 공간 부족 해소 △분실 및 도난에 따른 정보 유출 위험 감소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항만업계 최초로 비대면 사무환경을 위한 전자전표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 완료에 따라 양질의 스마트 사무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인천항만공사 최정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비대면 사무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종이 회계 문서 전자화는 공공서비스 혁신의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진보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