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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종이문서 전자화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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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07. 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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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문서 데이터베이스화로 종이 없는(Paperless) 사무환경 기반 조성
인천내항 전경
인천내항 전경/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회계 분야 종이문서 전자화 사업을 완료하고 비대면 사무 환경 기반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공사는 최근 5년간 생산돼 문서고에 보관 중인 종이 회계문서 약 40만장에 대한 스캔 작업을 지난 2월부터 실시했다.

공사는 △회계 프로세스의 비대면화 정착 △문서관리 효율성 증대 △저장 공간 부족 해소 △분실 및 도난에 따른 정보 유출 위험 감소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항만업계 최초로 비대면 사무환경을 위한 전자전표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 완료에 따라 양질의 스마트 사무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인천항만공사 최정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비대면 사무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종이 회계 문서 전자화는 공공서비스 혁신의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진보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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