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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9일 “13일 아르헨티나, 16일 프랑스와의 평가전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모두 관중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학범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올림픽 한국 남자 대표팀은 용인미르스타디움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를 각각 상대로 실력을 점검한다. 당초 축구협회는 방역 지침에 맞게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었으나, 정부가 12일부터 2주간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실시하기로 결정하면서 무관중 경기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12일 예정됐던 입장권 예매도 무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