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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고분박물관은 기존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던 교육방식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바꿔 선착순으로 교육꾸러미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박물관에서 수령한 꾸러미는 완성 후 박물관 홈페이지에 작품을 올려 서로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공유할 수 있다.
7월 박물관 교육꾸러미는 ‘유물모양 불팽이를 만들어 보자’는 주제로 진행한다.
픽셀블럭으로 대성동고분박물관 전시유물 중 오리모양토기와 파형동기 모양을 조립하고 LED전구를 넣어 팽이를 만들어 보는 방식이다.
접수는 12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을 접수한 후 21일 수요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배포한다.
신청자 성명과 연락처로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