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에는 백화점 전시 현장은 물론 SSG닷컴에서도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고려했다”며 “작가들에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공간에서 동시에 홍보할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경기점에서 선보이는 작가는 총 16명으로 서양화·동양화·팝아트·조형 등 장르도 다양하다. 옥상정원은 물론 문화홀 로비와 복도 벽면에 작품을 설치했다.
신세계는 이 행사를 통해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국내 스타트업까지 인큐베이팅하며 상생에 상생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대두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역할에 힘쓴다는 목표다.
임훈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부사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신진 아티스트들과 백화점 고객 모두를 위해 특별한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그동안 신세계가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에 앞장서온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로 ESG 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