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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박람 부스의 주제를 ‘안녕 나의 그린 구리’로 정하고 환경과 문화를 동시에 잡는 구리만의 특화 정책을 홍보했다.
폐현수막으로 만드는 DIY키링 만들기, 구리구경(동구릉, 농수산물도매시장, 장자호수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 구리타워, 돌다리곱창골목, 곤충생태관(구리아트홀), 고구려대장간마을+아차산보루)그림맞추기 이벤트를 펼치면서 구리시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부스를 둘러본 한 관람객은 “구리가 이렇게 친환경적인 도시인지 미처 몰랐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구리 9경 투어에 참여해 보고싶다”고 말했다.
안승남 이사장은 “환경과 문화를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시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 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는데 뜻밖의 수상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가 그린 그린뉴딜 구리의 친환경 정책과 문화관광자원이 축제박람회를 통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