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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오전 민선 7기 제11차 정기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이 같이 주장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장인 곽상욱 오산시장과 총 28개의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곽상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수도권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며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역 방역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 19 확산이 방지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며 남은 1년 협의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시·군 간의 공동 문제 해결에 적극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기회의는 △민선7기 3차년도 결산 감사 결과에 대한 감사 보고 △민선7기 4차년도 주요업무 보고 △제안안건 총 23건(협의회 제안 안건 4건, 경기도 건의 안건 6건, 중앙정부 건의 안건 13건)을 상정·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 처리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4차년도 신규사업으로 자치분권에 따른 향후 지방자치를 이끌 핵심인 주민자치회의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자치분권-교육&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의회 제안 안건 중에는 ‘경기도 15개 기초자치단체 LH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성명 발표’건을 의결해 정기회의 끝난 후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사)경기언론인클럽 업무협약 체결’ 안건을 의결해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시 협약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