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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지역 내 방역 강화와 감염병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고자 자가검사 진단키트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기조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와 함께 지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지역에 전달된 자가진단키트는 선제적인 검사로 확진자의 조기 발견과 함께 추가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쌍용C&E는 지난해 기존 사회공헌팀을 대외협력실로 격상했다. 또한 ESG 경영을 도입하면서 대표집행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ESG경영위원회를 신설·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