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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GPTW가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다. KT알파는 ‘Small & Medium’ 부문에서 41위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기호 KT알파 대표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직원들이 더욱 몰입해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창의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T알파는 신뢰 지수 평가 중 존중과 공정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유연근무제 등 복지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나이·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내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신사업 발굴에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KT알파 합병 이전부터 KTH의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KT 엠하우스의 ‘신성장 혁신 동력 공모전’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돼 왔다.
한정판 스니커즈 리셀 플랫폼 리플은 공모전 당선작을 신사업으로 연계시켜 사업화한 경우로, 최종 당선이 결정된 후 신사업 TF를 통해 사업화 준비 및 이사회 승인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