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본부 안전한 운행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안전점검과 시험운행을 완료할 예정이다.
다음 달 1일부터 경북선 전구간 열차가 정상운행 된다.
또 운행재개 후 열차는 기존과 동일한 일 왕복 5회(상행 5회, 하행 5회) 운행하며 기존 정차역 영주, 예천, 개포, 용궁, 점촌, 함창, 상주, 청리, 옥산, 김천에 모두 정차한다.
열차 운행 및 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모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장은 “공사기간동안 불편을 감수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개 후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